[헤럴드경제=백웅기 기자] 경남기업은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원곡동 838번지에 위치한 안산원곡연립2단지<투시도> 재건축 사업을 수주했다고 30일 밝혔다.
총 공사비 2170억원에 1145가구를 신축하는 것으로 공사기간 32개월에 지하2층, 지상 25~30층, 12개동 규모로 건설되고, 조합원 물량을 뺀 149가구가 일반에 공급된다.
지하철 4호선 원곡역, 공단역과 가깝고, 안산~여의도간 신안산선 1단계가 내년에 착공돼 2017년 개통되면 서울까지 30분내 진입할 수 있는 입지여건을 갖췄다. 인근의 4개 연립단지가 재건축 진행중으로 향후 5500여 가구가 신축돼 안산의 신흥 주거타운이 조성될 전망이다.
kgungi@heraldm.com
![86세 사미자, “단어 잘 안 떠올라” 치매 일까?…치매와 건망증 차이는 [그들의 건강美학]](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8/news-p.v1.20260908.d06bc010b97e4720abe8ba08bd68428e_T1.jpg?type=h&h=240)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