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또 오해영’ 팀이 단체 사진을 공개했다.
14일 ‘또 오해영’ 팀 관계자 인스타그램에는 푸켓 포상 휴가 이후 다시 모인 배우들의 단체샷이 공개됐다.
해당 사진에는 지난 13일 상암동의 한 가게에서 회식을 가진 케이블채널 tvN 월화 드라마 ‘또 오해영’ 팀의 모습이 담겨 있다. 이날 회식에는 ‘또 오해영’의 에릭, 서현진, 예지원, 허정민 등을 비롯해 제작진도 참석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최근 열애설을 부인한 에릭 서현진도 함께 자리해 편안한 모습을 보였다.
한편 화제를 모았던 ‘또 오해영’은 종영후 대부분의 출연진과 제작진이 태국 푸켓으로 포상 휴가를 즐겼다.
gorgeous@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