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희순이 호두엔터테인먼트로 소속사를 옮기며 송강호, 신하균 등과 한솥밥을 먹게 됐다.
4월 25일 호두엔터테인먼트 측은 본지와의 통화에서 “박희순은 지난 24일 호두엔터테인먼트로 소속사를 이적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어 “특별한 이유가 있기 보다는 자연스러운 이적이다. 원래 있던 열음엔터테인먼트랑 관계가 잘 정리된 상태다”고 덧붙였다.
현재 호두엔터테인먼트에는 송강호 김혜수 이선균 신하균 등이 속해 있다.
한편 박희순은 최근 영화 ‘가비’와 ‘간기남’을 통해 고종황제의 재해석과 간통 전문 형사의 코믹함을 넘나드는 열연을 선보이며 팬들의 눈도장을 찍었다.
조정원 이슈팀기자 / ent@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