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희순이 호두엔터테인먼트로 소속사를 옮기며 송강호, 신하균 등과 한솥밥을 먹게 됐다.
4월 25일 호두엔터테인먼트 측은 본지와의 통화에서 “박희순은 지난 24일 호두엔터테인먼트로 소속사를 이적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어 “특별한 이유가 있기 보다는 자연스러운 이적이다. 원래 있던 열음엔터테인먼트랑 관계가 잘 정리된 상태다”고 덧붙였다.
현재 호두엔터테인먼트에는 송강호 김혜수 이선균 신하균 등이 속해 있다.
한편 박희순은 최근 영화 ‘가비’와 ‘간기남’을 통해 고종황제의 재해석과 간통 전문 형사의 코믹함을 넘나드는 열연을 선보이며 팬들의 눈도장을 찍었다.
조정원 이슈팀기자 / ent@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