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서영은이 올 가을 엄마가 된다.
서영은 소속사 제이제이홀릭미디어 측은 4월 27일 “서영은이 현재 임신 3개월에 접어 들었다”면서 “새로운 생명을 갖게 된 것에 굉장히 행복해하고 있으며, 남편인 김진오씨 역시 아빠가 된다는 사실에 흥분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로써 지난 2006년 분수 설계사 김진오씨와 화촉을 밝힌 서영은은 오는 11월 출산할 예정이다. 그는 임신 초기인 관계로 당분간 휴식을 취할 계획이나, 무리가 가지 않는 선에서 공연과 음악으로 팬들을 찾아가겠다는 의지를 전했다.
또 서영은은 임신을 한 기쁨을 담아 아기를 위한 곡을 만들어 선물하고 싶다는 희망을 밝히기도 했다.
한편 서영은의 임신 소식을 접한 팬들은 트위터와 미니홈피를 통해 축하의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김하진 이슈팀기자 / hajin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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