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재가 지은 건축물  [헤럴드생생뉴스] ‘천재가 지은 기발한 건축물’이라는 제목의 사진들이 관심을 끌고 있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천재가 지은 건축물’이라는 제목을 단 여러 장의 사진이 올라왔다.

해당 게시물은 건축가의 특이한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건축물의 각종 디테일들을 확대해 놓은 사진이다.

첫 번째 사진은 소변을 보는 남자 화장실의 변기를 완전히 붙여놓아 심지어 전장에서 적이 만나도 친근감(?)이 생길 만한 화합 느낌을 도모했다.

또 두 번째 사진에서 손을 씻는 세면대를 보면 물이 나오는 지점을 교묘하게 조정해 사람들이 물을 조금만 쓰고 얼른 수도꼭지를 잠그도록 고안했다. 물을 절약할 수 있는 영리한 방법이기도 하다.

세 번째 사진 역시 화장실의 한 단면을 담았는데, 일명 ‘오픈형 화장실’을 고안해 건축가의 더할 나위 없이 특이한 예술성(?)을 짐작케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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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가 지은 건축물 ‘폭소’…“발상의 전환인가?”
천재가 지은 건축물 ‘폭소’…“발상의 전환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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