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배우 오윤아가 S라인 몸매 덕분에 1분만에 순산한 사실을 밝혀 화제다.
1일 방송된 SBS TV ‘강심장’에 출연한 오윤아는 “어렸을 때 무용을 해서 몸이 S라인이다. 임신 당시 산부인과 전문의도 타고난 골반을 가져 순산할 것이라고 귀띔했다”라고 말해 여성 출연자들의 부러움을 산다.
이어 오윤아는 “평소 운동을 많이 해서 배의 힘이 좋다”며 “1분 만에 순산했다. 이를 지켜본 시어머니와 어머니께서 ‘너 같이 애 낳으면 10명도 낳겠다’며 놀라워하셨다”라고 말해 폭소케 한다.
한편 이날 ‘강심장’에는 오윤아 외에도 아이비 박경림 티파니 이준 이현진 한지우 김나영 선우 아나운서 김환 등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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