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안상미기자]KT뮤직(043610)은 KT와 함께 올레 스마트홈 패드 전용어플 ‘라이프자키’에 고객 표정을 인식해 고객의 기분에 맞는 음악을 알려주는 ‘감성추천 서비스’를 선보였다고 4일 밝혔다.

감성추천 서비스는 표정인식 카메라를 통해 섬세하게 고객의 표정을 인식하고, 그 인식된 표정을 희ㆍ노ㆍ애ㆍ락으로 분류해 음악 추천 서비스에 활용한다. 고객의 표정과 그날의 날씨, 음악을 듣기 원하는 시간을 고려한 64가지 패턴으로 개인화 맞춤 음악서비스를 제시할 수 있다.

회사 관계자는 “라이프자키 감성추천 음악 서비스는 고객표정을 카메라로 읽고 즉시 날씨와 지역, 시간을 고려해 제공되는 개인화 음악서비스“라며 ”나에게 가장 잘 어울리는 음악서비스를 손쉽게 만날 수 있어 고객 만족감을 높다“고 말했다.

hug@heraldm.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