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대표 이창기)은 경기 남양주시에 완전 밀폐형 설비를 갖춘 친환경 레미콘공장<사진>을 준공했다고 7일 밝혔다.
동양의 국내 45번째 공장으로, 남양주 진관산업단지내 1만51㎡의 부지에 시간당 210㎥의 레미콘을 생산할 수 있는 배치플랜트 2기와 1만㎥를 저장할 수 있는 골재 저장 사일로를 갖췄다. 이 공장은 저장시설 전체가 완전 밀폐형으로 지어졌다. 따라서 야적에 따른 분진 등 오염물질이 원천 차단된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이 공장에서 생산한 레미콘제품은 향후 남양주시 전역을 비롯해 구리시, 서울 동부지역 등 수도권 건설현장에 공급된다.
이창기 동양 대표는 “상대적으로 취약했던 수도권 공략에 적극 나설 계획”이라고 말했다.
<조문술 기자 /freiheit@heraldm.com
기자]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