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도제 기자]환경부(장관 유영숙)와 한국환경공단(이사장 박승환)은 대학의 온실가스 감축 및 생활 속 녹색문화 확산을 위해 ‘2012년 저탄소 그린캠퍼스 지원 대학’을 오는 25일까지 공모한다.
2012년 저탄소 그린캠퍼스 지원은 저탄소 그린캠퍼스 조성을 위해 대학당 연간 4000만원을 향후 3년간 기술 및 재정 일부를 지원하는 방식으로 추진된다. 이를 통해 녹색교육과정 개발, 녹색생활 실천 운동 등 대학의 녹색문화 정착을 지원받게 된다.
지원대상은 평가위원회의 의결에 따라 환경부 장관이 5곳을 선정하며, 국내에 소재한 고등교육법 제2조의 규정에 의한 모든 대학은 신청이 가능하다. 신청은 환경부, 한국환경공단 및 기후변화홍보포털 인터넷 홈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지정된 양식을 사용해 방문 또는 우편 접수하면 된다. pdj24@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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