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서운 셀프 사진   [헤럴드생생뉴스] 사진 속에 ‘귀신’으로 보이는 물체가 찍혀 네티즌들의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최근 유명 모델이자 배우 킴 카다시안은 사진 공유앱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에 그는 슈퍼카를 탄 채 ‘V’자를 하고 있다.

최근 해외 인터넷에선 유명 모델 킴 카다시안이 5월 3일 트위터에 올린 은빛 스포츠카를 타고 찍은 사진에 유령이 포착돼 '심령사진'으로 화제가 됨. 문제의 사진을 보면 차 오른편 차고 안에 하얀 소복을 입고 머리를 산발한 여성을 볼 수 있으나, 사진이 화제가 되자 킴은 트위터를 통해 '사진 속 귀신은 언니가 어릴 때 만든 종이인형'이라고 해명함.
최근 해외 인터넷에선 유명 모델 킴 카다시안이 5월 3일 트위터에 올린 은빛 스포츠카를 타고 찍은 사진에 유령이 포착돼 '심령사진'으로 화제가 됨. 문제의 사진을 보면 차 오른편 차고 안에 하얀 소복을 입고 머리를 산발한 여성을 볼 수 있으나, 사진이 화제가 되자 킴은 트위터를 통해 '사진 속 귀신은 언니가 어릴 때 만든 종이인형'이라고 해명함.

무심코 지나치면 그냥 유명 배우의 사진일 뿐이지만 이 사진은 의도치 않게 ‘심령사진’으로 유명세를 타고 있다.   사진 속에는 차 뒤편에 하얀 드레스를 입은 소녀가 보인다. 하지만 그 소녀의 얼굴은 낯빛이 창백한데다 뚜렷히 형채가 보이지 않아 공포를 불러일으킨다.   사진 속 주인공인 킴 카다시안은 이 사진이 논란을 일으키자 직접 “이 소녀 귀신은 언니가 어릴 때 만든 종이 모형에 불과하다”고 해명했다.

하지만 네티즌들은 “종이모형인형이 아닌 것 같다”는 의견이 주를 이루며 무서운 셀프사진에 대해 계속해서 호기심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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