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영그룹은 지난 6일 (주)부영주택 대표이사에 최병찬(59·사진) 전 환경관리공단 소장을 선임했다고 7일 밝혔다.
환경 부문을 담당하게 될 최 신임 대표이사는 동아대 도시계획과를 졸업하고 환경처를 거쳐 환경관리공단 해운대 종합처리장 소장, 동서대 환경공학과 겸임교수 등을 역임했다. 부영그룹은 이에 따라 이중근 부영그룹 회장과 함께 조우현, 이일난, 이삼주, 김재명 씨 등을 포함해 6명의 각자 대표를 두게 됐다.
sun@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