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희 공동표, 대표직 전격 사퇴 [헤럴드생생뉴스] 통합진보당 이정희 공동대표가 12일 전격 사퇴했다.
이날 일산 킨텍스에 열리는 중앙위원회 개막에 앞서 이 대표는 ”대표직에서 물러난다“며 ”고마웠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정희 공동대표는 “세상의 둘도 없는 당원들과 함께 해서 어려움을 이겨낼 수 있었다“며 “꼭 화합해서 통합진보당을 국민들속에서 다시 세워주길 바란다“며 당부했다.
이 대표는 이같은 짧은 소감을 남긴 채 회의장을 서둘러 떠났으며 기자들의 ‘전격 사퇴냐’는 질문에 “그렇다’고 잘라말했다. 앞서 이정희 공동대표는 지난 4일 오후 국회에서 열린 운영위원회에서 ”책임져야 할 현실 피하지 않겠다“면서 ”오늘 6·3일 당직 선거에 출마하지 않겠다“고 사퇴 의사를 밝힌 바 있다.
onlinenews@heraldm.com
greg@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