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성진 기자]일본 JLPGA투어 월드 레이디스 챔피언십 살롱파스컵을 마친 신지애(24ㆍ미래에셋)가 효녀역할을 하기위해 잠시 귀국했다.
신지애는 어버이날을 하루 앞둔 7일 무교동 한 골프의류 매장을 찾아 부모님 선물을 골랐다. 신지애의 깜짝등장에 매장 안에 있던 고객들이 사진을 찍고 사인을 요청하는 등 잠시 북새통을 이루기도 했다고.
신지애는 이번 주 한국에서 휴식을 취한 후 미국으로 떠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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