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카드(029780)는 삼성에버랜드 지분 추가 매각 보도에 대한 조회공시 답변으로 “당사는 지난 5월 3일에 에버랜드로부터 자기주식 양도신청 통지서를 수령하여 검토 중”이라고 11일 공시했다.
회사측은 “금융산업의 구조개선에 관한 법률에 의거하여 에버랜드에 대한 지분율을 5% 미만으로 줄여야 하며, 보유지분 8.64% 중 초과분에 대한 매각을 추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test1004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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