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유정 일주일 용돈
[헤럴드생생뉴스] 김유정이 일주일 용돈을 올리기 위해 투정을 부린 일화를 공개해 화제다.
18일 ‘국민여동생’ 김유정이 KBS 2TV ‘여유만만’에 나와 용돈이 너무적다고 말해 관심을 받고있다.
김유정은 “원래 일주일 용돈이 만원이었는데 반항해서 5000원 올렸다”고 털어놨으며, 친구는 2배가 넘는 2만5000원을 받는데 나는 만원만 받으니까 너무 적다는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용돈을 더 올려달라고 하면 외출할때 조금씩 받았던 용돈을 못 받겠구나 라고 생각해서 올려달라고 할 수 없었다“라고 밝혔다.
김유정은 4살이었던 지난 2004년 ‘DMZ,비무장지대’로 데뷔했으며, 최근 종영한 MBC 수목드라마 ‘해를 품은 달’에 한가인의 아역으로 출연하여 연기력을 인정받았고, 케이블 방송 투니버스 ‘막이래쇼’에 출연해 예능감을 보였었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김유정의 친언니 김연정 양과 친오빠 김부근 군이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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