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림산업(001310)은 10일 스마트레일과 238억5300만원 규모의 부전-마산 복선전철 건설공사 계약이 해지됐다고 공시했다.
회사측은 계약해지에 대해 “당사의 회생절차개시 신청으로 공동도급사로서의 지위가 제명됐다”고 말했다.
해지금액은 지난해 매출액의 2.4%에 해당한다
풍림산업은 또 이날 서울중앙지방법원으로부터 회생절차 개시 결정을 받았다고 공시했다
kimhg@heraldcorp.com
풍림산업(001310)은 10일 스마트레일과 238억5300만원 규모의 부전-마산 복선전철 건설공사 계약이 해지됐다고 공시했다.
회사측은 계약해지에 대해 “당사의 회생절차개시 신청으로 공동도급사로서의 지위가 제명됐다”고 말했다.
해지금액은 지난해 매출액의 2.4%에 해당한다
풍림산업은 또 이날 서울중앙지방법원으로부터 회생절차 개시 결정을 받았다고 공시했다
회원 전용 콘텐츠
HeralDeep
연재
전체보기
이 시각 관심 정보
이 시각 주요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