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지웅 기자]한국거래소는 KB자산운용이 운용하는 ‘KStar 5대그룹주장기채플러스’ 상장지수펀드(ETF)를 23일 유가증권시장에 상장할 예정이라고 21일 밝혔다. KStar 5대그룹주장기채플러스 ETF는 종가기준으로 매일 주식 60%, 채권 40%가 유지되도록 운영되는 국내 최초의 주식ㆍ채권 혼합형 ETF다.
주식은 5대그룹주 종목, 채권은 10년 국고채를 주로 편입해 운용된다. 2010년부터 올해 4월까지 5대그룹주장기채플러스 지수는 주식 비중이 100%인 5대 그룹주 지수와 비교해 수익률보다 변동성이 더 감소해 위험조정수익률이 높아졌다.
KStar 5대그룹주장기채플러스 ETF는 1주만 보유하더라도 기초지수 전체에 분산투자하는 효과가 있어 개별종목 투자에 비해 안정적 수익 추구가 가능하고, 매매비용도 저렴해 높은 성장잠재력을 갖춘 금융상품으로 평가된다. plato@heraldm.com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