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서인영이 1인 기획사를 설립, 본격적인 활동에 나설 전망이다.
서인영은 지난 2월 스타제국과 전속계약이 만료 됐다. 10년 동안 스타제국과 의리를 지켜온 그가 재계약을 할지, 아니면 새로운 기획사로 이적할지에 관심이 쏠렸다.
현재 서인영은 1인 기획사를 설립하고 올 여름 컴백을 목표로 준비에 한창이다.
스타제국 측 관계자는 서인영의 계약만료를 공식화 하며, 새로운 출발에 응원을 보냈다.
이로써 서인영은 새로운 둥지에서 본격적으로 활동에 돌입할 계획이다. 지난 2007년 ‘신데렐라’를 히트시키며 화제의 중심이 된 그가 이번에도 대중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을 지 귀추가 주목된다.
서인영은 지난 2002년 걸그룹 쥬얼리에 새로운 멤버로 합류, 2007년 솔로로 전향해 ‘너를 원해’ ‘신데렐라’ ‘리듬속으로’ 등의 노래로 가요계의 솔로 여성 가수로 자리매김했다.
김하진 이슈팀기자 / haj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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