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004800)은 2000억원 규모의 TAC 필름 2호기 증설 투자를 결정했다고 14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6.9%이며 투자기간은 2013년 12월 31일까지이다.
회사측은“이번 투자 목적은 수요가 증대하고 있는 LCD용 TAC필름의 공급능력 확대와 초광폭, 위상차 필름 등 고부가가치 제품 판매를 통한 이익 극대화이며 TAC필름은 LCD 편광기능을 구현하는 폴리비닐알콜(PVA)층을 보호하는 첨단 소재”라고 설명했다.
test1004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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