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태원(왼쪽 두 번째) SK그룹 회장과 유영숙(왼쪽 네 번째) 환경부 장관이 16일 서울 종로구 서린동 SK서린사옥에서 열린 ‘중국 환경시장 동반진출을 위한 협약식’에 앞서 친환경 기술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
최태원(왼쪽 두 번째) SK그룹 회장과 유영숙(왼쪽 네 번째) 환경부 장관이 16일 서울 종로구 서린동 SK서린사옥에서 열린 ‘중국 환경시장 동반진출을 위한 협약식’에 앞서 친환경 기술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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