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희조 기자]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주방브랜드 테팔이 창립15주년 기념 ‘결식아동을 위한 사랑의 바자회’를 ‘초록우산 어린이 재단’과 함께 무교동 재단 앞마당에서 벌이고 있다. 여기서 팔리는 수익금은 전부 결식아동을 위해 쓰여진다.
checho@heraldm.com
정희조 기자/checho@heraldm.com 120516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주방브랜드 테팔이 창립15주년 기념 '결식아동을 위한 사랑의 바자회'를 '초록우산 어린이 재단'과 함께 무교동 재단 앞마당에서 벌이고 있다. 여기서 팔리는 수익금은 전부 결식아동을 위해 쓰여진다. 정희조 기자/checho@heraldm.com 12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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