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팔로알토를 비롯한 힙합씬의 신진 아티스트들이 2016서울소울페스티벌이 일곱번째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2016서울소울페스티벌 측은 하이라이트 레코즈의 수장인 팔로알토를비롯해 알앤비 부흥을 위해 다양한 음악을 선보이고 있는 김마스타 트리오가 포함된 7차 라인업을 최근 발표했다.
이번 라인업에는 최근 EP ‘모조(Mojo)’를 발매, 떠오르는 알앤비 아티스트로 주목받고 있는 민제, 알앤비 여성 아티스트 후디, AOMG의 실력파 보컬리스트 엘로, 감미로운 보이스의 박원, 마이큐 등 다양한 보컬라인의 무대가 추가됐다.
2016서울소울페스티벌은 오는 8월 13~14일 양일간 서울 잠실종합운동장 보조경기장 일대에서 진행된다. 멜론티켓, YES24, 인터파크, 티켓링크, 하나티켓에서 예매가 가능하며 정가는 2일권 232,000원, 1일권 143,000 이다.
she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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