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가 한 달간 ‘옵티머스 이동체험관’을 운영한다. 이동체험관은 9.5t 대형차량을 개조한 개방형 체험공간으로 다음달 중순까지 서울 대학가, 오피스 밀집 지역, 놀이동산 등 수도권 인구밀집지역을 비롯해 여수 엑스포 현장 등을 오가며 고객 잡기에 나선다. 서울 안암동 고려대 캠퍼스에서 학생들이 2GB 램 성능의 옵티머스 LTE2를 사용해보고 있다. [사진제공=LG전자]
killpas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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