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의 초청으로 22일 서울 새문안로 농협박물관을 방문한 농촌 어린이 100여명이 신충식 농협은행장 등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신 행장은 어린이들에게 농협은행의 어린이 통장인 후토스 통장을 선물하면서 저축습관을 키울 것을 당부했다.
[사진제공=농협은행]
NH농협은행의 초청으로 22일 서울 새문안로 농협박물관을 방문한 농촌 어린이 100여명이 신충식 농협은행장 등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신 행장은 어린이들에게 농협은행의 어린이 통장인 후토스 통장을 선물하면서 저축습관을 키울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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