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현대상선이 유상증자를 앞두고 이틀째 약세를 나타내고 있다.
19일 오전 9시 55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현대상선은 전 거래일보다 2.8% 내린 1만2150원에 거래됐다.
현대상선의 유상증자는 18∼19일 청약을 거쳐 다음달 5일 신주 상장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오는 25일 출자전환이 끝나면 현대상선의 부채비율은 400% 이하로 떨어져 재무구조가 크게 개선될 것이란 분석이 나온다.
hyjgogo@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