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머티리얼(047400)은 신규 사업 진출과 사업다각화의 일환으로 하이브리드 자동차 및 전기차 핵심부품인 릴레이용 세라믹 부품 사업에 진출한다고 29일 공시했다.
회사측은 “릴레이용 세라믹 부품을 지난 3월 개발 완료해 수요처로부터 양산 납품을 위한 품질인증을 받고 생산 준비중에 있으며, 오는 7월 양산할 예정”이라며 “제품 생산은 기존 설비를 이용하며, 매출 물량이 증가되면 신규 투자를 검토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 이번 신규사업 진출로 “사업성 확보를 통한 수익 창출 및 미래성장동력 확보가 기대된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kimh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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