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28일 오전 7시 30분께 서울 영등포동 올림픽대로에서 박 모(31) 씨의 승용차가 차선 도색을 하러 가던 1톤 화물차를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화물차가 옆으로 넘어지면서 도색작업을 하러 가던 40살 박 모 씨 등 4명이 다치고, 화물차에 실려있던 기계에서 기름이 흘러나오며 불이 붙어 차량의 일부가 탔다.
경찰은 승용차를 운전 중이던 박모 씨가 차선을 변경하다 화물차 모서리를 추돌한 것으로 보고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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