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권형(대전)기자]충남도 산림환경연구소 금강수목원 장미원에 알록달록 장미꽃의 향연이 펼쳐졌다.
3000㎡ 규모의 장미원에는 140여종 5000여본의 장미가 일제히 노란색, 붉은색 등 다채로운 색깔의 꽃을 피우고 관람객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금강수목원은 장미원과 함께 연못, 분수, 폭포, 2000여종의 수목과 야생화, 시원스럽게 뻗은 메타세콰이어 가로숲길 등이 어우러져 주말 여행지로 각광을 받고 있다.
이권형(대전)
[헤럴드경제=이권형(대전)기자]충남도 산림환경연구소 금강수목원 장미원에 알록달록 장미꽃의 향연이 펼쳐졌다.
3000㎡ 규모의 장미원에는 140여종 5000여본의 장미가 일제히 노란색, 붉은색 등 다채로운 색깔의 꽃을 피우고 관람객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금강수목원은 장미원과 함께 연못, 분수, 폭포, 2000여종의 수목과 야생화, 시원스럽게 뻗은 메타세콰이어 가로숲길 등이 어우러져 주말 여행지로 각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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