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지웅 기자]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본부는 한국콜마(024720)의 분할 재상장을 위한 주권상장예비심사청구서를 6월 4일 접수했다고 5일 밝혔다.
한국콜마가 영위하는 사업 중 화장품 및 의약품 제조부문을 인적분할해 신설되는 회사이며, 존속회사는 한국콜마홀딩스(가칭)로 상호를 변경해 지주회사로서 존속하게 된다고 한국거래소는 전했다.
분할되는 회사의 주주명부에 등재돼 있는 주주의 소유주식 1주당 0.635주의 비율로 신설회사 주식을 배정할 계획이다. 최대주주인 윤동한(16.30%) 외 특수관계인이 지분 19.44%를 소유할 예정이다.
한국콜마는 1990년 5월에 설립해 화장품 및 의약품 제조를 주요 사업으로 하고 있다. plato@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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