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저축은행(025610)은 5일 경영진의 횡령, 배임설에 대한 조회공시 답변으로 “대검찰청으로부터 대표이사 등의 상호저축은행법위반 및 배임 등의 피의사건으로 압수수색을 받았다”면서 “현재 윤현수 회장에 대해 배임 및 횡령 등의 혐의로 구속수사중에 있다”고 밝혔다.
kimhg@heraldcorp.com
한국저축은행(025610)은 5일 경영진의 횡령, 배임설에 대한 조회공시 답변으로 “대검찰청으로부터 대표이사 등의 상호저축은행법위반 및 배임 등의 피의사건으로 압수수색을 받았다”면서 “현재 윤현수 회장에 대해 배임 및 횡령 등의 혐의로 구속수사중에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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