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순식 기자]지난 주말 송도 분양 시장에 구름 인파가 몰리며 분양 열기가 고조됐다. 지난 8일 나란히 개관한 대우건설의 ‘송도 센트럴파크 푸르지오’와 ‘송도 아트윈 푸르지오’ 모델하우스에는 두 곳을 합해 주말 동안 2만5000여명의 내방객이 방문했다고 회사 측은 밝혔다.
‘송도 센트럴파크 푸르지오’는 우수한 교육환경, 송도중앙공원을 내집 정원처럼 누릴 수 있는 송도 최고의 입지를 자랑하는 판상형 주상복합 아파트라는 점, ‘송도 아트윈 푸르지오’는 저렴한 분양가, 우수한 조망, 지하철 직통연결, 랜드마크로서의 미래가치를 두루 갖췄다는 점에서 각각 수요자들의 관심을 이끈 것으로 분석됐다. (사진은 센트럴파크 푸르지오 모델하우스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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