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최경주재단(이사장 피홍배)이 5일 정보기술업체 EMC와 함께 경기도 이천 일신성화학교 지역아동센터에 첫 번째 ‘꿈의 도서관’의 문을 활짝 열었다.
이 도서관은 일반 도서 외에 일본, 중국, 베트남 등 각국의 언어교재와 동화책을 갖추고 있다.
저소득 다문화 가정 어린이를 위한 도서관 건립 사업을 벌이는 최경주재단은 이번에 1천만원 상당의 도서와 기자재를 구입해 기증했다.
최경주재단은 연내에 경기 여주지역 아동센터 2곳에 꿈의 도서관을 추가로 조성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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