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조문술 기자]모바일 주변기기 업체인 겟엠(대표 한규웅)은 ‘뉴 아이패드’용 가죽케이스 ‘아이루 LS9M’<사진>을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
‘아이루’는 감각적인 디자인과 과학적인 기술 접근으로 아이폰, 갤럭시S, 아이패드, 갤럭시탭, 갤럭시노트, 노트북 등을 보다 멋스럽고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탄생한 액세서리 브랜드다.
이번에 출시된 가죽케이스는 곡선이 들어간 심플한 디자인을 앞세워 뉴 아이패드에 완벽하게 밀착될 수 있도록 제작됐다. 앞면의 뉴 아이패드 액정을 가죽으로 깔끔하게 덮을 수 있다고 겟엠은 설명했다.
안쪽은 뉴 아이패드를 보다 안정적으로 고정시키기 위해 사출케이스를 적용했고, 겟엠의 염색가죽과 잘 어울리도록 고무코팅 처리를 해 우수한 색감력과 고급스러운 느낌을 줄 수 있도록 했다고 덧붙였다.
특히 일반 케이스 제품과 달리 세로로 세우는 스탠드기능(특허)이 추가돼 뉴 아이패드를 보다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고. 검정,분홍, 연두, 오렌지, 보라 등 5가지 색상으로 출시되며 가격은 4만9000원.
/freiheit@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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