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2일 서울 금천구청 대강당에서‘ 대한민국의 길을 묻는다’는 주제로 열린 금천시민대학에서 토론을 하고 있다. 이번 시민대학은 쌍방 소통이 가능하도록 토크콘서트 형식으로 진행됐으며 정치평론가 고성국 박사의 사회로 인명진 갈릴리교회 목사, 박상헌 정치평론가, 이철희 두문정치전략연구소장이 패널로 참여해‘ 국민으로부터 사랑받는 정치 가능한가’라는 소주제로 토론이 펼쳐졌다. 금천시민대학은 7월 24일까지 매주 화요일에 정치, 복지, 교육 등 다양한 소주제를 다루게 된다.
jycaf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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