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리얼돌녀’ 실물 공개 후 논란이 일자 당사자 이희경 씨가 자신의 홈피에 착찹한 심경을 드러냈다.
이희경 씨는 12일 자신의 미니홈피 다이어리에 “솔직한 게 죄인가요?”란 글을 올렸다.
앞서 케이블채널 스토리온 ‘김원희의 맞수다’에 출연한 ‘리얼돌녀’ 이 씨는 자신을 포토샵 능력자라고 소개하며 사진 속에 감춰진 진실을 공개한 바 있다.
리얼돌녀의 실물이 공개되자 그의 미니홈피는 방문자수가 급증하고 악플과 비난이 거세졌다. 이 씨는 이 같은 상황에 대응하고자 솔직한 자신의 심경을 짧게나마 표현한 것으로 보인다.
이 씨는 방송 당시 “사진 보정 작업(포토샵)을 하기 시작하면 그만두기가 힘들다”며 “이미 인터넷에 얼굴이 많이 알려진데다 악플 때문에 스트레스도 많이 받았다”며 고충을 토로한 바 있다.
이어 그녀는 “예뻐지고 싶은 마음은 누구나 같을 것이다. 성형도 능력이라고 생각한다.”며 솔직하게 성형사실을 밝히기도 했다. 아울러 “너무 나쁘게 보지 않았으면 좋겠다. 예쁘게 보이고 싶은 노력으로 이해해 달라”고 자신의 입장을 설명했다.
onlinenews@heraldm.com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자산가의 저력은 하락장서 나타난다…위기 속 기회 찾는 ‘힘’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a0fa168d036d4658b6cb03a0502c0de4_T1.jpg?type=h&h=240)
![“고3 딸 학원비 40만원만” 끝내 외면한 전처…자식 마저 버린 ‘나쁜 부모’와 싸우는 그들 [세상&플러스]](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29/news-p.v1.20260829.87d95bef732846b383020b75a70f53a5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