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한지숙 기자]국민예능 ‘개그콘서트’에서 시청률이 가장 높은 코너는 ‘생활의 발견’으로 나타났다.
11일 시청률 조사회사 TNmS에 따르면 전날 방송한 KBS2 ‘개그콘서트’의 코너별 시청률은 ‘생활의 발견’(27.4%), ‘용감한 녀석들’( 27.1%), ‘하극상’(24.7%), ‘이 죽일 놈의 사랑’(24.7%) 순으로 높게 나타났다.
전체 15개 코너 가운데 시청률 1~2위를 차지한 코너에는 모두 신보라가 출연하고 있다. 공동 3위인 ‘하극상’ ‘이 죽일 놈의 사랑’을 비롯해 5위 ‘산 넘어 산’(23.6%), 7위 ‘아빠와 아들’(23.0%)등 새로운 코너들이 상위권에 포진했다.
‘네가지’는 21.8%, ‘꺽기도’는 21.1%로 각각 9, 10위를 기록, 인기가 한 풀 꺾였다.
시청률 최하위는 ‘감사합니다’로 16.2%를 기록했다.
한편 이 날 프로그램 전체 시청률은 21.2% 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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