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안상미 기자]권혁세 금융감독원장은 15일 “현재의 위기상황을 슬기롭게 극복하기 위해서는 감독당국과 시장 간의 활발한 의사소통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권혁세 원장은 이날 오전 서울 여의도 렉싱턴호텔에서 외국계 증권회사 IB부문 대표들과 조찬간담회를 갖고 이같이 밝혔다. 이 자리에는 씨티증권 박장호 대표 등 외국계 증권사 IB부문 전문가 10명과 금융감독원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간담회는 유럽 재정위기 확산 등에 따른 국제금융시장의 움직임을 분석해 보고, 한국경제 및 금융시장에 대한 외국계 투자은행의 시각을 알아보기 위해 마련됐다.
hug@heraldm.com
기자]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못 믿을 AI기업…검증하고 평가받게 하라[머브 히콕]](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3.2391f1fe070840f39f8da5e471902ef7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