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경제=김영화 기자]주말 그리스 2차 총선 이후 다음주 국제 금융 시장에선 각국의 정책 공조와 미국 주택 지표에 관심이 집중될 전망이다.
오는 18~19일 주요 20개국(G20) 정상회담에 이어 19~20일 미국 통화정책회의인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22일 유로존 주요 4개국 정상회담 및 재무장관회의 등이 예정돼 있다. 유로존 위기 진화 및 경기 부양을 위한 어떤 대책이 나올 것인지에 관심이 쏠린다.
경제지표로는 미국의 6월 전미주택건설업협회(NAHB) 주택시장지수(18일), 5월 주택건설 착공 및 허가(19일), 주간실업수당청구건수, 6월 필라델피아 제조업지수, 5월 기존주택판매, 5월 경기선행지수(21일) 등이 나온다.
유로존에선 6월 구매관리자지수(PMI) 및 소비자신뢰지수(각 21일), 독일 6월 이포(IFO) 지수(22일)가 발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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