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재형 축복이 재회 [헤럴드생생뉴스] 정재형 축복이 재회가 네티즌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24일 방송된 SBS ‘TV 동물농장’에서 정식안내견이 된 축복이와 정재형이 다시 재회하는 모습이 방송됐다.
정재형과 약 1년 만에 다시 만나게 된 축복이는 옛 주인의 체취를 확인하자마자 배를 보이며 드러누운 채 꼬리를 흔들면서 얼마나 반가운지 표시해서 시청자들의 눈도장을 받았다.
정재형 역시 애교를 부리는 축복이에게 애정을 과시하면서 “가서 잘 지내. 언니(현재 주인)를 잘 지켜 줘야 한다”고 당부해 방송을 보던 시청자들을 감동 시켰다. 정재형 축복이 재회를 본 시청자들은 “정말 가슴이 뭉클했다. 축복이가 재형씨를 많이 보고 싶어한 것 같다” “지금 주인과 잘 지내서 정말 다행이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onlinenews@heraldm.com
greg@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