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부여군 궁남지의 연꽃이 꽃망울을 터트린 가운데 한 남녀가 데이트를 즐기고 있다. 이곳에는 50여종의 연꽃이 자생하고 있으며 다음달 26일부터 연꽃축제가 열린다.
[사진=연합뉴스]
충남 부여군 궁남지의 연꽃이 꽃망울을 터트린 가운데 한 남녀가 데이트를 즐기고 있다. 이곳에는 50여종의 연꽃이 자생하고 있으며 다음달 26일부터 연꽃축제가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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