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4일 서울 남산한옥마을에서 열린 단오축제에서 민속놀이 공연단이 널뛰기를 시연하고 있다. 단오에는 여성이 창포를 삶은 물로 머리를 감아 나쁜 귀신을 쫓았다. 단옷날 오시(午時)에 목욕을 하면 무병(無病)한다 해 ‘단오물맞이’를 하고 모래찜을 하기도 했다.

<정희조 기자> /checho@heraldm.com

24일 서울 남산한옥마을에서 열린 단오축제에서 민속놀이 공연단이 널뛰기를 시연하고 있다./<br />정희조 기자/checho@heraldm.com 120624
24일 서울 남산한옥마을에서 열린 단오축제에서 민속놀이 공연단이 널뛰기를 시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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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산한옥마을 단오축제
24일 서울 남산한옥마을에서 열린 단오축제에서 민속놀이 공연단이 널뛰기를 시연하고 있다./
정희조 기자/checho@heraldm.com 120624 24일 서울 남산한옥마을에서 열린 단오축제에서 민속놀이 공연단이 널뛰기를 시연하고 있다./ 정희조 기자/checho@heraldm.com 120624 남산한옥마을 단오축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