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중국 윈난성 닝량현에서 발생한 규모 5.7 지진으로 2만여명의 주민이 피해를 입은 것으로 전해졌다.
중국 관영 신화통신은 25일 닝량현 당국의 보고를 인용, 24일 발생한 지진으로 이날 자정까지 3명이 숨지고 102명이 중, 경상을 입은 것으로 파악됐다고 보도했다.
특히 이번 지진으로 인해 주택 3566채가 파손됐고 가축 1200마리도 죽은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
지난해 3월 윈난성에서는 규모 5.8의 지진으로 주민 26명이 숨지고 300명이 부상했다. 또 그해 8월 텅충현에서 규모 5.2의 지진이 나 3명이 중상을 입고 2만여채의 주택이 파손됐다.
onlinenews@heraldm.com
shee@heraldcorp.com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