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노사가 노조파업 150여일 만인 29일 오후 공식적인 첫 대화를 갖는다. MBC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30분 여의도 MBC 사옥에서 사 측 경영진 3인과 노조집행부 3인이 만난다. 노사의 공식적인 대화는 지난 1월 30일 총파업 이후 처음이다. 이 자리에 김재철 사장과 정영하 노조위원장은 참석하지 않는다. 사 측에선 이진숙 기획홍보본부장, 백종훈 편성제작본부장, 조규승 경영본부장이 노측에선 이용마 홍보국장, 강지웅 사무처장, 박미나 경영부문 부위원장이 참석할 예정이다.
jshan@heraldcorp.com

![못 믿을 AI기업…검증하고 평가받게 하라[머브 히콕]](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3.2391f1fe070840f39f8da5e471902ef7_T1.png?type=h&h=240)
![스크린 찢은 ‘댕’ 소리…드뷔시부터 고서방까지, ‘오디세이’ 음악사 [백스테이지]](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5/news-p.v1.20260819.fca8484b83c84c22bd209479c7a9a72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