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담배를 피운 뒤 이를 완전히 끄지 않아 불을 낸 철없는 고교생 3명이 경찰에 붙잡혔다.
대구 수성경찰서는 27일 담배를 피다 불을 낸 A(16)군 등 고교생 3명을 실화 혐의로 불구속입건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달 31일 오전 7시45분께 대구 수성구 지산동의 모 빌딩 지하에서 담배를 피다 불을 끄지 않고 바닥에 꽁초를 버렸고, 채 사그라들지 못한 불씨는 곧 인근 종이박스에 옮겨붙었고 화재를 냈다.
이 불로 지하실 벽과 천정 등이 타 소방서 추산 400만원 상당의 피해가 난 것으로 알려졌다.
onlinenews@heraldm.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