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지필름 일렉트로닉 이미징 코리아가 X10의 보상판매를 통해 반납된 기기 재활용 수익과 고객 서비스센터를 통해 모아진 성금 전액을 구세군에 전달했다. 또 500만원 상당의 후지필름 하이엔드 고배율 줌 카메라 X-S1도 함께 기증했다. X-S1은 사회복지시설 아이들의 백일, 돌잔치 등 각종 행사에서 유용하게 사용될 계획이다. 좌측부터 양윤석 구세군 모금담당관, 홍봉식 자선냄비 본부장, 임훈 후지필름 일렉트로닉 이미징 코리아㈜부사장, 배재현 후지필름 일렉트로닉 이미징 코리아 마케팅커뮤니케이션팀장.
[사진= 후지필름 일렉트로닉 이미징 코리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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