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클리블랜드 인디언스 추신수(30)가 1회말 첫 타석부터 홈런을 작렬시켰다.
추신수는 6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프로그레시브필드에서 열린 탬파베이 레이스와의 홈경기에 1번타자 우익수로 선발출장, 1회말 첫 타석부터 우측 담장을 훌쩍 넘기는 선제 솔로 홈런을 터뜨렸다. 지난 1일 볼티모어 오리올스전 이후 5경기 만에 시즌 9호 홈런을 쏘아 올렸다.
추신수는 탬파베이 우완 선발 제레미 헬릭슨을 맞아 2볼을 골라낸 뒤 3구째 가운데 몰린 91마일(147km) 포심 패스트볼을 공략, 우측 담장을 라이너성으로 넘어가는 비거리 122m 솔로 홈런으로 연결시켰다. 최근 4경기 연속 안타 및 11경기 연속 출루 행진을 이어갔다.
onlinenews@heraldm.com
yoon4698@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