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력공사는 10일 서남해 해상 풍력 개발을 위한 특수목적법인(SPC) 설립을 위해 532억원을 출자하기로 했다고 공시했다.
회사측은 “이 사업의 총 사업비는 4257억원이며, 자기자본 2128억원 중 한국전력은 25%(532억원)를 출자하고, 발전 6개사에서 각 12.5%(266억원)씩 출자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건설기간은 2013년부터 2014년까지다.
jemmi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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