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경제인연합회가 3일 서울 롯데호텔에서 새정부에 대한 경제계의 정책건의 성격인 ‘차기정부 정책과제’ 논의를 위해 각계 대표들로 구성된 시민위원회를 개최한 가운데 허창수(왼쪽부터) 전경련 회장, 구로다 가쓰히로 산케이신문 서울지국장, 백복순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 사무총장, 복거일 작가(위원장), 장원재 인터넷운화협회 회장 등이 환담을 나누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