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명섭 기자]UN참전국 청소년 평화캠프 발대식이 8일 국립서울현충원 현충관에서 열려 참가 청소년들이 아이 러브 코리아를 외치고 있다. 이번 캠프는 6박 7일간 15개국 147명의 청소년이 참가해 DMZ와 제3땅굴견학, 특전사 병영체험을 한다.
msiron@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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