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조문술 기자]한국도자기(대표 김영신)가 신개념 도자기 밀폐용기 ‘세락(CELOCK)’을 개발ㆍ출시한다.
도자기 저장용기 세락은 입구부에 나사선(Screw)이 있어 뚜껑을 돌려 완전 밀폐시킬 수 있는 제품. CELOCK은 도자기를 나타내는 세라믹(Ceramic)와 저장기능을 뜻하는 록(Lock)의 합성어다.
이는 세계 최초 기술력이며, 이를 통해 다양한 제품군으로 확대 생산이 가능할 것으로 회사 측은 전망했다.
세락은 300㎖, 600㎖로 용기 표면에 매화ㆍ새 무늬가 새겨진 ‘매조문’과 모란꽃을 골드라인으로 표현한 ‘궁’ 2가지 디자인으로 출시됐다. 향후 다양한 디자인과 제품군 출시 예정이다.
/freiheit@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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